웃음작렬 연극 '룸넘버13' 제작진의 새로운 야심작 달콤살벌 하드보일드 러브스토리 '하워드존슨의 살인'이 대학로 극장을 강타하고 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살인도?

부드럽고 귀여운 바람둥이 치과의사 미첼, 4차원 정신세계를 가진 달콤 살벌한 중년 여성 아를린, 인생이 온통 회색인 남자 중고차 판매상 폴, 이 세 사람이 벌이는 황당한 살인이야기! 이들의 죽고 죽이는 살인 계획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게 될 것인지?
미국예매사이트 HOJO에서는 '미첼과 폴은 천국에서 다시 만날까? 웃음을 자극하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관객들로 하여금 첫 웃음 포인트부터 막이 내릴 때까지 배꼽을 움켜쥐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소개했고, WNBC TV는 '이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유쾌한 코미디는 없다'고 평했다.
웃음만발 유쾌 코믹한 연극 '하워드 존슨의 살인'은 지난 9월 12일 시작해 오픈런으로 대학로 가자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공연개요>
공 연 명 : 하워드 존슨의 살인
공연기간 : 2009년 9월 12일 ~ Open Run
공연시간 : 월 8시 / 화,수,목 5시 / 금,토 9시 30분 (일 쉼)
공연장소 : 대학로 극장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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