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경이 고수와 베드신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고수와 손예진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백야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수는 극 중에 진한 베드신와 관련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다. 상대배우인 윤다경 선배가 편하게 해줘서 편하게 잘 촬영했다"라며 "윤다경 선배가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요한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줬다"고 답했다.
또한 고수는 "현장 분위기는 조용했다"며 "한석규 선배는 낚시 같이 가자고 하시는 한편 늘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손예진은 현장에서 거울을 많이 봤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월 19일 개봉예정인 '백야행'은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을 영화화 한것으로 14년 전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남녀와 이들을 추적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수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가족과 등진 채 홀로 막장 인생을 살아가는 남자 요한 역을 맡았다. (오른쪽사진=윤다경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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