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리은행,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식’ 개최

하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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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부터 첫번째)과 김기병 우리다이아몬드클럽회장(두번째),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회장(세번째), 홍석우 중소기업청장(네번째)이 22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우리가족 한마음 조찬세미나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부터 첫번째)과 김기병 우리다이아몬드클럽회장(두번째),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회장(세번째), 홍석우 중소기업청장(네번째)이 22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우리가족 한마음 조찬세미나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22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우리가족 한마음 조찬세미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김기병 우리다이아몬드클럽회장,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회장 및 회원사 CEO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 체결을 통해 우리은행과 우리다이아몬드클럽,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중소기업청은 4자간 상생의 파트너십 구축과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호협력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리다이아몬드클럽과 우리은행 비스니스클럽 회원사 CEO 400여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추진과 신기술개발, 물류개선 등에 있어 상호 보완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다짐했다.

우리은행 다이아몬드클럽과 비즈니스클럽은 동행의 우수 대기업과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우리은행은 클럽회원사를 대상으로 분기마다 경제 분야 및 핫이슈를 주제로 관련 인사 또는 오피니언 리더를 강사로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금융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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