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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추계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지춘희 쇼가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이날 지춘희 쇼에는 게스트로 권상우-손태영 부부, 박경림 부부, 오윤아, 김아중, 유진, 바다, 윤해영, 김장훈, 박예진, 이보영, 최정원, 차예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9 추계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총 43회에 걸친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서울컬렉션과 총 69개의 패션업체가 참여해 선보이는 트레이드 쇼, 서울 패션 페어 신진 디자이너 10인의 패션쇼 및 부대행사가 펼쳐지는 제너레이션 넥스트 (GENERATION NEXT), 해외 유명 디자이너 초청 및 패션쇼 인터네셔널 패션 익스체인지 프로그램(INT'L FASHION EXCHANGE PROGRAMME), 국내외 패션 문화 교류의 장인 패션 앤 컬쳐 페스티발(FASHION & CULTURE FESTIVAL)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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