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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덕환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과 손을 잡았다.
브아걸 측은 23일 류덕환은 류승룡과 함께 브아걸 3집 후속곡 '싸인'(Sign)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에 출연, 충격적인 스토리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S 스튜디오에서 브아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높은 몰입도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19일 새벽부터 진행된 뮤비 촬영은 다음 날인 20일 저녁 6시나 되서야 끝났으며 예상 시간보다 12시간이나 늦게 끝났다고.
브아걸의 소속사 측은 "이번 싸인 뮤비는 이전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뮤비보다 더욱 놀랄만한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브아걸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의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아브라카다브라' 뮤비로 '초대박'을 터뜨린 바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6일 싸인 뮤비 티저를 공개하고, 29일에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뮤비 풀버전을 공개하며 3집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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