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예능계의 샛별,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Mnet ‘카이스트 시즌3(가제, 연출: 박준수PD)’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니콜은 최근까지 KBS2 ‘스타골든벨-눈높이를 맞춰요’ 출연, 미국에서 성장해 한국말을 잘 모르는 재미를 십분 살려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쭉쭉 끌어올린 장본인.
이번 선정에 대해 박준수PD는 “소녀 같은 웃음을 지으며 섹시한 엉덩이 춤을 추는 엉뚱하고 언밸런스한 매력의 니콜의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현재 실제 고3인 니콜을 통해 대학생활을 꿈꾸는 10대들의 알콩달콩한 캠퍼스 스토리를 솔직 담백하게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한국말에도 서툰 니콜이 정말 대학에 갈 수 있을까? 과연 니콜은 어느 대학, 무슨 과에 가게 될까?
카이스트 시즌 1,2의 주인공인 서인영, MC몽의 바통을 이어받은 엉뚱소녀 니콜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된다.
카이스트 시즌3가 이번엔 또 어떤 이슈를 만들어내며 진기록들을 쏟아낼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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