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그룹 '신화' 출신 앤디(28)가 새 그룹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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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동민, 앤디, 서민우 |
앤디는 자신이 프로듀싱 한 그룹 점퍼 멤버 박동민 및 서태지 뮤직비디오 주인공 아역배우와 보이그룹 결성설로 화제가 되었던 연기자 서민우와 함께 3인조 '싱글맨'(Single Man)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앤디는 이번 '싱글맨' 활동을 통해 20대 초·중·후반의 '완소 싱글남' 매력을 보여준다는 각오를 드러내며 "실제로도 세 남자 모두 솔로여서 함께 모여 '싱글맨' 활동을 준비하며 외로움을 달래고 있다"고 털어놨다.
앤디는 "2집 앨범에서 '러브송'과 확연히 다른 음악과 무대를 준비해 음반 발매와 활동을 앞두고 여느 때보다도 긴장되지만 지원군이 있어 한결 든든하다"고 활동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진행된 '싱글맨'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에픽하이 등의 뮤직비디오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자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세련된 음악과 고급스러운 세트, 남성다운 쉬크함을 표현한 안무가 조화를 이루어 세 남자의 카리스마를 표현한 가운데 앤디는 섹시남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싱글맨' 티저 영상이 지난 23일 첫 공개된 가운데 오는 27일 2집 정규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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