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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속 깊은 며느리의 면보를 여실히 선보였다.
현재 탤런트 박재정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유이는 24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해 '시부모님 모시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대구에 계신 박재정의 부모가 방문한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부모님 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유이는 빠듯한 시간에 쫓기며 요리 준비를 했지만 시부모님이 오시기 전까지 준비했던 요리들을 전부 완성시켜 박재정을 놀라게 했다.
이어 결혼 후 처음 뵙는 시부모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박재정과 함께 재롱 잔치도 하고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하는 등 기특한 모습을 보여 박재정의 부모를 감동시켰다.
촬영 끝난 후에도 유이는 따로 박재정의 부모에게 대구에 잘 내려갔는지 안부 전화를 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속 깊은 며느리의 면모를 보여줬다.
과연, 유이는 시부모님에게 며느리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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