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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생방송 중에 일명 '괴물 갈매기'가 출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호주의 한 TV 뉴스 프로그램에서 뉴스를 진행 중이던 남자 앵커의 뒤로 거대한 갈매기가 등장했다.
이 방송사고는 호주 TV '채널 나인'의 피터 히치너 기자의 뒤 배경화면으로 도시의 전경을 촬영하던 도중 갑자기 갈메기 한 마리가 카메라 앞쪽으로 날아와 지나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당시에 피터 히치너 기자는 살인사건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있는 심각한 분위기에서 느닷없이 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유튜브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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