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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정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킬미' 시사회에 불참한다. 공교롭게도 결혼과 시사회가 겹쳤기 때문.
강혜정과 가수 타블로 커플은 26일 오후 1시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따라 강혜정은 이날 같은 시간 열리는 영화 '킬미' 시사회에 불참하게 됐다.
강혜정의 시사회 불참 소식은 지난 20일 '킬미'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신현준은 "강혜정이 좋은 분(타블로)와 예쁜 사랑을 하게 돼 축하한다"며 "강혜정의 결혼식과 '킬미' 시사회가 겹쳐 어디를 가야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강혜정이 영화 개봉일을 고지받지 못한 상태에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며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신현준 씨가 감독과 함께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킬미'는 완성된 지 2년이 됐지만 최근에서야 개봉일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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