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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주연 배우 장동건의 효과를 통해 개봉 스코어 13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권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개봉 첫날 전국 12만 9,40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전국 극장가의 점유율이 57.6%를 기록하고 있고, 맥스무비, 인터파크 등 전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이 고공 상승 중이라 주말 극장가를 평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선전은 ‘10월은 극장가의 비수기’라는 통상을 유쾌하게 깨뜨리는 것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동건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그뿐만 아니라 시사회 이후 대통령이라는 소재를 장진 감독 특유의 코미디 화법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와 이순재, 고두심, 임하룡 등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의 명연기, 박해일, 류승룡, 이한위 등 화려한 조연들의 활약이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언론시사회, 전국 5대 최초 시사회 이후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 사이에서 한 단계 발전한 한국 코미디라는 평가를 받았던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해운대> <국가대표>에 이어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유쾌한 코믹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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