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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출산 4주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지난 9월 말 넷째를 출산한 김지선은 지난 22일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2' 녹화를 시작으로 내주 중 줌마테이너들이 맹활약중인 MBC 인기 예능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김지성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개그맨 이경실과 즉석 통화를 하며 근황을 전하며 태어난지 열흘이 된 김지선의 딸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지선은 " 건강 상태는 매우 좋다. 마음 같아서는 빨리 방송에 나가고 싶다"며 "딸이 오빠들 닮았다. 하지만 내가 원장님들을 잘 알고 있으니까 걱정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003년 5월 결혼한 김지선은 이번 넷째 딸 출산으로 슬하에 3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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