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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청소년 밴드 시절 '악서스' 활동 영상이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김현중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스타 더 시크릿'의 '김현중 편'에서 청소년 밴드 '악서스'의 멤버로 활동했던 2003년도 축제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한다.
김현중은 성당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 밴드 '악서스'(악을 쓴다는 뜻)에서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다. 당시 각종 음악경연대회, 록페스티벌, 학교 행사 및 축제 등에서 출연 섭외가 쇄도하는 등 송파구 지역에서 제법 이름을 날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현중의 밴드 선배에 따르면 김현중은 수려한 외모로 보컬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렸으며 18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드럼 박자를 잘 맞추는 등 플레이가 정확해 별명이 '칼박'이었다.
한편 그룹 넥스트 (N.EX.T)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은 김현중의 기타 연주에 "상당히 자연스럽고 심지어 자신감 있게 역동적으로 연주를 잘 임해주는 그런 모습을 봤기 때문에 악기 자체가 굉장히 편해 보였다. 의심의 여지없이 김현중 씨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현중의 풋풋했던 학창시절 미공개 사진과 2005년 데뷔 직전에 촬영한 생애 첫화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당시의 뒷이야기 등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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