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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미국 네트워크가 대폭 확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뉴욕 웨스틴 호텔에서 美 콘티넨탈항공과 공동운항에 합의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운항을 실시하게된 콘티넨털항공은 세계 5위권의 규모인 343대의 항공기를 보유, 세계 262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는 대형항공사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오는 아시아나항공은 12우러 15일부터 인천~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나리타, 나고야 등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5개와 휴스턴,클리블랜드,앵커리지 등 콘티넨탈항공의 미국내 노선 13개를 공동 운항하게 된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의 전체 81개 국제선과 콘티넨탈항공의 132개 국제선이 서로 연결되는 효과도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공동 운항 네트워크는 총 21개 항공사, 14개 국가, 212개 노선, 주 1768회 운항으로 확대된다.
콘티넨탈항공은 지난 25일 항공동맹 스카이팀을 탈퇴하고 지난 27일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
콘티넨탈항공의 가입으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는 총 25개 회원사로 늘어났으며,스타얼라이언스의 네트워크도 171개국 1071노선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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