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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비투와이(B2Y) 여성멤버 나라(nara.21)가 최고의 '개미허리' 연예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비투와이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나라의 허리 사이즈는 놀랍게도 18인치로 보통 일반인 중 날씬한 여성하면 26인치이고, 요즘 걸그룹 평균 허리사이즈가 23인치~26인치인 사실과 비교했을 때 기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자연예인에서는 보아(21인치) 이효리(22인치) 옥주현(23인치) 소녀시대 효연(24인치)정도가 날씬한 허리의 소유자로 알려져있다. 과거 가수 이정현이 18인치까지 갔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정현은 158cm의 작은 키인데 반해, 나라는 166cm로 전체 몸매 대비 확실한 챔피온 감이다. 특히 허리사이즈 33인치라고 고백했다는 신봉선과 비교하면 절반이 조금 넘을 정도다.
나라는 "원래 마른 체격이기도 했고, 다이어트 한 번 해본 적 없이 몸매에 신경 쓰지 않아 허리가 이처럼 가는지 잘 몰랐다"며 그러나 "큰 키 때문에 22인치 사이즈까지 입어야 한다. 이번 무대에서 로코코 스타일 하이웨스트 데님을 택하다 보니 완벽한 허리 라인이 살아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는 미용의 비결에 대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고향에서 할머니가 해주는 볶은 콩을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전국 국악대회에서 가야금으로 대상을 받은 바 있는 나라는 "다음에는 몸매가 아니라, 악기연주와 노래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싶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