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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보종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백도빈이 킬러로 변신한다.
백도빈은 영화 ‘킬미’에서 프로킬러 현준(신현준)을 위협하는 라이벌이자 신입 킬러로 등장, 극 중 그는 진영(강혜정) 때문에 실수가 잦아진 킬러 현준의 일을 한발 앞서 해결하면서 현준의 입지를 위협하는 인물이다.
‘선덕여왕’에서 어머니 미실(고현정 분)의 분부를 묵묵히 수행하며 강한 남성미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영화에서 냉혹한 킬러로 분해 지금까지 선보였던 모습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내뿜을 예정이다.
백도빈은 “드라마 ‘선덕여왕’ 시청률이 잘 나오는 이 시기에 영화도 개봉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영화도 ‘선덕여왕’만큼 대박이 났으면 좋겠다”고 희망찬 소감을 전했다.
‘킬미’는 11월 5일 개봉된다. (사진=싸이더스F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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