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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채원이 망상촬영을 시도한 그라비아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내 최초로 망상촬영이 시도된 한채원의 그라비아 화보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돼 뒤늦게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망상촬영은 다른 의상을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각각 촬영한 뒤 두 사진을 합성해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드는 작업이다. 모델이 촬영 동작을 똑같이 해야만 감쪽같은 사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촬영 기법으로 손꼽힌다.
특히 약 7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한채원은 이번 그라비아 화보 촬영에서 약 100여 벌의 의상을 갈아입을 정도였다고.
한편 한채원은 2002년 미스 강원 동계올림픽 출신의 미녀 탤런트로 지난 2003년 MBC '논스톱 3'에 출연해 연예계 첫발을 내디뎠으며 최근 가수로의 변신을 위해 싱글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미디어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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