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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안젤리나 졸리 못지않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여전사로의 매력을 과시하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김소연은 자신의 호위 대상을 암살한 NSS요원 김현준(이병헌분)을 사살하는 임무를 가진 호위부 작전 공작원으로 극 중 김현준(이병헌분)을 끝까지 추격하는 과정에서 눈이 가득 쌓인 언덕을 달리고, 구르는 신과 감옥에서 침대를 세워 턱걸이를 하는 장면에서 김소연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여전사로의 열연에 동시간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등극하는 등 시청자들의 극찬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김소연은 남자배우들도 하기 힘든 첩보요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바디디자인 전문 퍼스널 트레이닝팀인 에이팀(A-team)을 찾아 체력운동을 실시. 여전사 느낌을 살리기 위한 컨셉 트레이닝을 받아, 날렵하고 다부진 몸매를 만들기 위한 식이조절과 근력 운동, 그리고 여러 추격신을 소화하기 위한 체력운동을 병행하는 등의 열정을 보이고 있어 주위 분들 또한 그녀의 평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소연을 트레이닝한 박선호 트레이너는 “아이리스 드라마가 첩보드라마다 보니 많은 액션신을 소화해야 하는 장면이 많아 체력적으로 지칠까 걱정이 되었는데, 김소연 씨는 전혀 힘든 내색 없이 식단조절과 운동시간을 엄수하며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잊지 않는 등의 긍정적인 성격을 보여주어 지켜보는 입장에서 매우 놀랍고도 존경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트레이너는 여전사와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위해 세라밴드와 웨이트 기구를 이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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