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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신애 떠난 빈자리로 '한채아'?
로맨틱가이 알렉스에게 새로운 그녀가 생겼다?
2,30대 여성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은 남자연예인 1위, 최근 요리책을 내 작가로도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훈남 알렉스.
이런 알렉스가 그간 비공식 부인 역할을 해온 신애가 떠난 빈자리를 대신할 '그녀'로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알려진 신인배우 한채아에게 관심을 보여 화제다.
'스타 스타킹' 제2탄에 출연한 알렉스는 자신의 활력 비결로 '새우'를 소개하며 자신이 직접 개발한 보양식 '힘새우콘' 만들었는데, 한채아에겐 특별히 자신이 손수 만든 요리와 함께 달콤한 로맨틱송을 선물한 것.
노래 선물을 받은 한채아가 "로맨틱가이 알렉스 씨의 냉장고엔 도대체 무엇이 들어 있을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자 "직접 보러 오실래요?"라며 알렉스가 은근히 데이트를 신청한 것.
심지어 자신이 요리할 때마다 자주 사용한다는 '레몬'으로 발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너스레까지 떨어 핑크빛 스캔들을 암시했다.
이날 알렉스는 서해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제철 대하 2백 마리를 철판에 펼쳐 한 번에 굽는 초대형 대하구이 불쇼를 선보였다.
알렉스는 아이스크림콘처럼 간편하면서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으로, 자신이 개발한 복분자 소스를 더한 알렉스표 '힘새우콘'을 선보이며 소문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알렉스는 "새우가 내 건강의 비결"이라 밝히며 즉석에서 붐 아카데미가 제시한 나무젓가락 2개를 가볍게 엉덩이로 격파했다. 심지어 5개에 도전하다 격파용 끈마저 끊어버려 건강한 남성의 상징 강호동을 경악게 했다.
MC 강호동은 "로맨틱한 줄 알았던 알렉스에게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며 "노래에 요리, 운동까지 다 잘하는 건 너무한 것 아니냐"며 질투의 시선을 보냈다.
'이제 스타도 스타킹에 도전하는 시대'란 색다른 컨셉으로 시작된 기획코너 '스타스타킹'은 제1탄 <소녀시대 몸매교실>가 이미 장안의 화제가 된 바 있다.
요리로 스타킹에 대한민국 대표 훈남 알렉스의 건강 식단은 3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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