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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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골드미스가 간다’ 양희승-현영 ‘맞선’에 관심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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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환상의 3점 슈터! 양희승!    골드미스 현영 맞선남으로 등장~ 현영과 맞선 봐.

11월 1일 저녁7시에 방송하는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전설적인 3점 슈터! 농구계의 히어로 양희승 선수가 골드미스 맞선남으로 등장해 화제다.

양희승은 190cm의 큰 키에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 현주엽, 전희철 선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으며, 호쾌한 3점슛과 골밑능력을 보여줬었다.

또한 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것은 물론 프로농구에서도 빛나게 활약하며 KBL에서 가장 뛰어난 슈터로 손꼽히기도 하는 등 현역시절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현재, 그는 빛나는 현역시절을 뒤로한 채 지난 6월 은퇴를 선언 한 후 스포츠 에이전시 이사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양희승의 맞선상대는 웨딩싱어 미션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한 현영!
양희승은 선수시절 카리스마와는 달리 현영과의 첫 대면에서 쑥스러움을 타며 부드러운 면모를 보여주는 등 새로운 매력을 보여줘 모두의 호감을 사기도 했다.

한편, 현영의 첫 맞선을 VTR로 지켜본 송은이는 맞선남이 공개되기 전 뒷모습만 보고도 “K대 출신 농구선수인 것 같다!”라고 양희승 선수인 것을 단번에 알아맞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신봉선은 학창시절 대학농구 팬 이었다며
양희승 선수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 현영, 집안 최초의 맞선! 기대감 가득 안고 맞선 기다려~

현영이 새 멤버로 투입된 지 한 달여 만에 첫 맞선을 봐 화제다.

웨딩싱어 미션을 성공리에 마친 현영은 맞선 당첨이 된 후 “집안 최초로 맞선에 나가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영어머니는 현영에게 “맞선에 나가면 집안은 화목한지, 앞으로 꿈이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건강검진 받았는지“를 꼭 물어보라고 당부하며 맞선남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기도 했다.

또한 현영은 맞선 전날 절친 김나영을 집으로 초대해
첫 맞선에 대한 기초상식을 배우기도 하는 등 맞선에 대한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맞선 당일, 맞선남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현영은 미용실에서 부푼 마음으로  맞선남 정보공개를 기다리는데, 이 날 맞선남의 정보로 300mm의 운동화와 1996년도 애틀랜타 올림픽의 국가대표단 사진이 공개 돼 맞선남에 대해 한층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현영, 카라 ‘니콜’ 영어 랩 완벽 마스터!  축가 성공리에 끝마쳐.

골미다 멤버들이 웨딩싱어 미션에 도전.

축가 당일, 떨리는 마음으로 예식장을 찾은 현영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니콜이 너무 랩을 빨리했어. 근데 내가 너무 느려“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가사를 잊을까 봐 영어 랩을 손바닥에 쓰기도 했다고.

일주일 동안 피나는 개인 연습을 한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떨리는 마음으로 본격연습에 돌입 했는데, 양정아는 목이 잠겨 목소리가 갈라지는가 하면 카라의 허니 춤에서는 안무가 꼬이기도 해 모두들 당황케 했다고.

그러나 식이 시작하고 축가의 시간이 되자 골미다 멤버들은 즉흥적인 애드리브와, 연습과는 달리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무사히 축가 무대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현영은 하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골미다 멤버들의 적극 추천으로 웨딩싱어 미션을 통해
맞선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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