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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조한선(28) 결혼 발표 공식 기자회견이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메그레즈홀에서 열렸다.
조한선은 예비신부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조한선의 예비신부는 2세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으로 차분하고 단아한 미모를 가졌다.
일각에서는 조한선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2010년 1월 9일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내년 초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조한선을 위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한선은 시트콤 '논스톱', 드라마 '4월의 키스'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늑대의 유혹’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열혈남아' '마이 뉴 파트너' ‘달콤한 거짓말' 등을 거쳐 최근 주연을 맡은 '주유소 습격사건2' 크랭크업 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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