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 '범죄의 재구성'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꽃미남 배우 강동원이 주연의 영화 '전우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공개된 영화 '전우치' 티너 예고편에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한 채 도심을 휘젓는 요괴들과 서울도심 한 복판 고층건물 위에서 도시를 내려보고 있는 전우치(강동원 분)의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 전우치는 조선시대 복장 그대로 서울도심에 선 자신을 "도사 전우치"라고 밝히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봉술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화담(김윤석 분), 서인경(임수정 분), 초랭이(유해진 분), 여배우(염정아 분), 천관대사(백윤식 분)등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으로 중무장한 캐릭터들과 이를 연기한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등장을 알리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 밖에 이번 티저 예고편에서는 짧게나마 다양한 장면들을 엿볼 수 있어, 영화 '전우치'가 액션, 코미디, 멜로, 드라마 등 모든 요소가 총 망라된 종합선물같은 영화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한편, 영화 '전우치'는 그림족자에 갇힌 조선시대 악동 도사 전우치가 500년 후인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에 맞서 싸우는 활약상을 그린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100억 원대의 대규모 제작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전우치'는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백윤식, 염정아 등 스크린 톱스타 총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액션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방대한 스케일의 도술 CG를 실감나게 구현하기 위해 후반 작업 중인 이 영화는 12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