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젊음·자유·개성이 총 망라된 인디 컬쳐가 한자리에~

컨버스 'Indie Culture Festival', 최강희·이천희·김진표 등 연예인들도 인디 아티스트로 참여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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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converse)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양일간 홍대 T Bar에서 인디 컬쳐 페스티벌(Indie Culture Festival)을 개최했다.

젊음·개성·자유·창조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인디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던 이번 '컨버스 인디 컬쳐 페스티벌' 은 지금까지 비주류로 소외되었던 인디 문화를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페스티벌로 이슈가 됐다.

주류를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자유롭게 창조해나가는 컨버스 정신인 인디 정신을 뮤직·아트·패션·필름 등의 다양한 인디 컬쳐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었던 이번 페스티벌은 아티스틱한 작품들과 유니크한 대형 조형물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인디 아트 체험들을 직접 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까지 제공돼 인기를 끌었으며 컨버스를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 공연과 스페셜한 파티가 밤까지 이어지며 행사장은 문전 성시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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