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포스코·현대건설 등 원목마루 시공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벰베(BEMBE)’ 원목마루가 대형 건설사 프로젝트에 연이어 공급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혜종건업은 지난 10월 포스코건설이 송도에 공급한 엑스포아파트에 벰베 원목마루 타비스 멀바우 AM-Maple를 공급했고, 7월에는 현대건설이 죽전에 공급한 타운하우스에 원목마루 신제품인 타비스 카타나-멀바우를 공급했다.
또 지난 5월에는 현대건설이 뚝섬 서울숲에 공급한 힐스테이트에 신제품인 타비스 카타나 AM-Walnet를 공급했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우며 편안한 느낌을 주는 마루로써, 표면층에 4mm 고급원목을 사용하고, 밑면을 6mm 핀란드산 자작나무로 만든 합판을 사용해 상판의 변형을 방지, 제품을 안정화시켰다는 설명이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벰베의 원목마루는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춘 다양한 장르의 명품 원목마루로서 디자이너와 건축가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벰베 원목마루는 앞으로도 대형 건설사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펜트하우스와 타운하우스, 일반주택, 골프빌리지, 유치원, 갤러리,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 공급될 예정으로 있다”고 말했다.
정은혜 기자 upjeh@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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