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팀버, 앤틱한 분위기에 탁월
인천 태영팀버(대표 안용문)가 최근 자체 생산한 열처리목재를 이용해 후로링 생산에 돌입했다.
이번에 생산된 후로링은 12mm 두께 자작나무합판에 5mm와 4mm 열처리목재를 상판에 붙여 만들었다. 수종은 오크와 애쉬. 열처리목재 두께와 수종 등 후로링 규격은 폭150mm 이내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생산,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열처리목재 표면을 모래엣칭을 통해 추재와 춘재 사이의 나이테를 도드라지게 함으로써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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