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승원, 송윤아, 류승룡, 김인권, 박원상 등이 출연하는 영화 ‘시크릿’(감독 윤재구/제작 JK FILM, 그린피쉬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시크릿’은 아내가 남긴 살인의 흔적을 은폐하기 위해 목숨을 건 형사가 예상치 못했던 비밀과 숨겨졌던 진실을 차례로 맞닥뜨리는 숨막히는 과정을 상징하는 제목이다. 살인 사건 현장에서 아내의 흔적을 발견한 후 목숨을 걸고 사건을 은폐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는 형사는 차승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는 아내 역은 송윤아가 맡아 각각 기존의 이미지를 뒤집는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다.
영화 ‘시크릿’은 오는 12월 3일 개봉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