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의 구태훈과 배우 김영애가 5일 오후 6시 30분 서울프라자호텔 지스텀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김홍원 목사의 주례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 사회는 구태훈의 친구이자 자우림의 베이스 연주자인 김진만이 맡기로 했으며, 축가는 자우림 멤버들이 불렀다.
구태훈과 김영애는 앞서 “오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많은 분들의 축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다음날 6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