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모토로라, 모토 클래식(MOTO Klassic) 출시

스테인리스 스틸 폴더 및 은은한 광택으로 고전적인 멋 강조

이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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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NYSE: MOT)는 고급스러운 금속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전적인 멋을 강조한 2G 폴더폰 모토 클래식(MOTO Klassic) 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모토 클래식은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사용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표현한 제품이다.

제품의 외부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실버 색상에 거울처럼 반짝이거나 은은하게 빛나는 서로 다른 광택의 소재를 조화롭게 배치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클래식 스피커의 촘촘한 구멍이 연상되는 디자인을 적용해 복고적인 멋을 배가시켰다.

정갈한 느낌의 스테인리스 스틸 폴더를 열면 마그네슘 소재를 사용한 내부가 모습을 드러낸다. 내부 전체에 짙은 에스프레소 컬러를 적용해 차분한 느낌을 살렸다. 키패드에는 다양한 색조와 결을 가진 소재를 사용해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컬러를 구현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모토 클래식 고유의 매력은 디자인뿐 아니라 실속 있는 기능에도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로 뛰어난 카메라 성능은 물론, 외부 터치스크린을 통해 폴더를 열지 않고도 메시지 보기1, 카메라 촬영 및 앨범 보기,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지하철노선도 보기2, 전자 책 보기2 등 6가지의 주요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모토 클래식에는 와인 정보, 테이스팅노트 등을 제공하는 ‘인조이 와인2’,체질 테스트, 약재 상식 등을 제공하는 ‘동의보감2’ 등 활용도 높고 유용한 콘텐츠도 가득하다.

릭 월러카척(Rick Wolochatiuk)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은 ““진정한 장인이 만든 금속공예품과 같은 모토 클래식이 고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솜씨를 중시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모토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국내 유명 감독 류승완 감독과 ‘시간을 초월한 장인 정신’을 주제로 단편영화 <타임리스>를 제작하고, 영화의 장면들을 활용한 모토 클래식 TV CF를 선보인다.  여기에는 류승완 감독 특유의 박력 넘치는 액션과 독특한 표현 기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에 맞춰 모토로라는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영화 속 숨겨진 모토 클래식 찾기 이벤트”를 진행, 이벤트 기간 중 모토 클래식 공식 사이트(www.motoklassic.com)에 있는 영화 속 숨겨진 모토 클래식 아이콘을 모두 찾은 1명에게 모토 클래식을 선물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USB 메모리를 증정한다.

또한, “내가 뽑은 타임리스 명장면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 마음에 드는 장면을 블로그로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모토 클래식을 증정하고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모토로라의 모토 클래식은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모토 클래식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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