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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이번엔 7성급 요리사 '에드워드 유'로 변신, 그룹 티아라에게 명품 치킨을 선보인다.
최근 유재석은 그룹 티아라와 함께 '네네치킨' 메인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광고를 촬영했다. 우리동네 명품치킨을 표방하는 네네치킨은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유재석을 모델로 꼽았고, 떠오르는 걸그룹 티아라를 모델로 선전했다.
이번 광고에서 유재석은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입맛에 맞는 명품 치킨을 만드는 7성급 요리사 에드워드 유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티아라 여섯 멤버의 까다로운 요청에도 '네네~'라며 자신있게 대답하지만, 얼리지 않은 국산 닭고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배터딥 방법 등을 요구하는 티아라의 깐깐한 입맛에 결국 '네네치킨'에 전화를 걸게 된다는 내용을 CF에 담았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맛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네네치킨'을 소개하기 위해 톡톡 튀는 매력의 티아라와 신뢰감있는 유재석씨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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