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억원 받고 모델의 꿈 이루세요~

조이리치, 모델 육성 프로젝트 실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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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조이리치가 연봉 약 1억원을 내건 모델 찾기에 나선다.

동서양의 문화를  믹스한 세련된 디자인과 트렌디한 느낌으로 각광 받고 있는 패션 브랜드 조이리치는 본격적인 국내 사업 활동에 앞서 2010년 브랜드를 대표 할 개성 있는 패션 모델을 선발 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다양한 컬렉션 및 미국·유럽·일본 등의 유통망을 통해 활발한 사업활동 중인 조이리치는 이미 미국과, 일본 2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0년 상반기 오프라인 직영매장 오픈을 앞두고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새로운 디자인을 접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조이리치 모델 육성 프로젝트는, 패션에 대한 관심과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 할 줄 아는 만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1월 11일부터 2010년 1월1일까지 조이리치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mhcar)를 통해 모집한다.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1차에서 사진 심사를 통해 남녀 각각 16명을 선발한 뒤, 2차에서 카메라 테스트와 온라인 투표를 통해 본선 진출자 각각 3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에서는 현직 모델·패션에디터 및 조이리치 임원 등이 참석한 전문가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남·녀 각각 최종 1인을 선정하게 된다.

선발된 모델에게는 1년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조이리치 본사에 소속되어 모델교육 및 어학연수에 기회가 제공되며, 연 1억원(77000$)의 연봉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L.A·뉴욕 컬렉션 참여 및 라스베가스 프로젝트쇼와 도쿄·오사카·LA·뉴욕 등 조이리치가 주최하는 파티 및 스템피디, 브라이언 리텐버그의 화보 촬영에 참여하게 된다.

조이리치 마케팅 조원정 팀장은 “네티즌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참신한 일반인 모델을 선발할 계획이며, 2010년 조이리치를 대표하여 활동하는 만큼 다양한 혜택도 주어지니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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