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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유키 역으로 출연 중인 일본 아역배우 미야마 카렌에 대한 관심이 높다.
5일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에서는 현준(이병헌 분)은 빅(탑 분)에게 잡혀있는 유키(미야마 카렌 분)를 구출,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벌인다.
가까스로 빅에게서 빠져나온 현준은 유키가 추격 전 도중 빅이 자동차를 향해 쏜 총을 맞았음을 알게 된다. 현준은 급하게 유키를 차에서 끌어내려 상처를 살펴보지만, 이미 유키는 세상을 떠났던 것.
유키의 죽음으로 '아이리스' 팬은 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일견 평범해보이는 소녀이지만 특유의 청순함과 귀여움을 드러내고 있던 유키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
유키 역을 맡은 미야마 카렌은 1996년생으로, 쿠사나기 츠요시의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 길'에서 비중있는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드라마 '치비 마루코짱'에서 마루코의 단짝친구 타마 짱으로 등장해 원작만화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밖에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극장판 나루토', '내일 날씨 맑음', '원한 해결 사무소'에 출연한 미야마 카렌은 청순한 외모와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앞날이 기대되는 아역 배우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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