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 뉴욕증시의 급등에 힘입어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22포인트(1.30%) 오른 1,572.46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25.40포인트(1.64%) 오른 1,577.64로 출발해 개인과 프로그램 매도 여파로 상승폭이 다소 줄었지만 1,57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도 3.24포인트(0.68%) 오른 482.70을 기록했다.
최근 조정에 따른 반발매수가 유입된 데다 뉴욕증시가 전날 고용시장, 노동생산성, 소매판매 등 경제지표 호전으로 2%대 안팎의 급등세로 마감해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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