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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과 이다해가 갑자기 열애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한 연예매체는 강지환-이다해가 지난 3일 태국 푸켓 발 비행기에 나란히 오르는 모습이 포착했다면서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보도를 했다.
실제 두 사람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태국 푸켓에서 만나 둘만의 여행을 한 것으로 열애설이 더욱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서로 친한 사이지만 사귀는 관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다해 소속사 측은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추노'를 찍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2박 3일 일정으로 태국 여행을 갔다"며 "마침 태국에 있는 평소 친한 오빠인 강지환을 만나서 다른 지인들과 함께 귀국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강지환은 영화 영화 '7급 공무원' 프로모션 차 태국에 매니저와 함께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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