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리스’ 이병헌 십자가 목걸이, 그 실체는?

마코스 아다마스, <아이리스>의 키 아이템, 십자가 목걸이 선보여~

이훈 기자
이미지

‘사랑을 전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 마코스 아다마스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실마리를 풀어줄 소품으로 나오는 십자가 목걸이를 6일 선보인다.

<아이리스>에서 이 십자가 목걸이는 추격전과 암살의 중심에 있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회에서 이병헌의 손에 쥐여지던 이 목걸이는 <아이리스>를 공식 지원하는 주얼리 브랜드 마코스 아다마스의 제품이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한 눈에 보기에도 섬세하고 앤티크함이 살아있는 이 목걸이는 십자가 끝부분에 마코스를 상징하는 왕관으로 디테일을 살렸다. 가장자리에 꽈배기 라인처리와 유화가리 착색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시중에 나와있는 펜던트들보다 묵직함과 볼드함을 살렸고 17개의 화이트 컬러 스톤을 중앙에 셋팅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사용하기 좋게 디자인되었다. 또한 가을/겨울 잇 아이템인 볼드한 주얼리의 유행에 맞춰 유니크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원하는 얼리어답터들의 패션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완소 아이템.

십자가 목걸이를 비롯한 마코스 아다마스의 제품들은 압구정과 신촌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195,000원/ 제품관련 문의: 02-365-0925/ 02-3443-0711)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