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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미국 중학교 재학 시절 전교 1등을 한 수재로 화제다.
오는 12일 밤 11시에 방송될 Mnet '카이스트 시즌3'에서는 "어렸을 때 미국에서 거주했던 주인공 니콜이 중학교 재학 시절 전교 1등 출신의 수재"며 "현재는 홈스쿨링을 통해 고교 수업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중"인 사실을 밝힌다.
니콜의 어머니는 카이스트 시즌3 출연에 대해서 "연예인으로서의 성공도 좋지만 머리가 똑똑한 니콜이 학업을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며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밝혔다.
또 평소 엄마에 대한 효심이 지극한 니콜은 다시 학업계획을 정성스레 세우며 공부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는 등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재 니콜은 서울 K대 등 4개 대학 면접에 1차 탈락했으며, 이번 주 2차 면접에 응시했다.
제작진은 "니콜이 1차 면접 탈락의 충격으로 인해 몹시 풀이 죽어 있는 상태"라며 "평소 엄마에 대한 효심이 지극한 니콜은 다시 학업계획을 세우며 공부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니콜의 면접결과는 다음 주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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