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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홍충민(32)이 4살 연상의 IT 사업을 하고 있는 재력가와 결혼을 한다.
홍충민은 오는 12월 11일 서울 청담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비신랑 정씨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6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하기로 했다. 양가 집안끼리도 잘 아는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결혼 후 정씨가 살고 있는 미국 뉴욕에 신혼살림을 차린 뒤 당분간 결혼 생활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종영한 MBC 일일극 '밥줘'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홍충민은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난 1999년 MBC '허준'에서 허준의 아내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홍충민은 SBS'흥부네 박터졌네', MBC '물꽃마을 사람들',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MBC '그래도 좋아', SBS '워킹맘', KBS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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