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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6일 오토바이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현재 골절된 정강이뼈 부위 수술을 오는 10일로 연기했다.
신정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붓기 때문에 바로 수술이 불가하다. 수술은 오는 10일 예정됐다. 골절된 부위에 철심을 넣는 수술을 한다"고 밝혔다.
6일 오전 11시20분께 신정환은 경기도 용인시 원산면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해 급히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해 수술을 할 예정이었다.
한편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와 KBS 2TV '상상더하기' 등에 출연 중인 신정환은 당분간 방송활동이 어려워졌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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