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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DGB봉사단은 올해도 어김없이 대구·경북지역의 쪽방거주자와 수급권 가정, 차상위 계층 등 연탄 수요자들에 대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연말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춘수 대구은행장과 DGB봉사단원 40여 명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한재흥 대구지부장 및 자원봉사자 20명과 함께 대구시 중구 향촌동 일원 쪽방거주세대 15가구에 3,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또, 대구지역 8개 구·군 240가구에 연탄 4만8천여 장과 경북지역 14개 시·군 지역 320가구에 6만4천여 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곧 날씨가 추워지는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함을 전해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며,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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