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의 멤버들의 무대의상 경매가 마무리된 가운데 재범의 의상이 147만 원에 최종 낙찰됐다.
온라인 쇼핑몰 롯데닷컴 측은 "재범의 의상이 '동물사랑 기금 마련을 위한 스타소장품 경매'에서 147만 6,500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또 2PM 멤버인 우영 의상은 120만 9000원, 닉쿤 의상 56만 5000원, 준호 의상 36만 5000원, 택연 의상 31만 800원, 준수 의상 29만1000원, 찬성 의상 29만 600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낙찰을 마쳤다.
지난달 23일부터 진행된 경매에서 2PM의 무대의상이 출품, 재범의 의상이 20억을 넘어서는 등 과열양상을 보여 장점 중단됐다.
이어 재범의 의상은 지난달 30일 시작되는 4차 경매에서 기본가격 1만 원부터 판매가 다시 시작됐다.
이준기, 한가인, 신민아, 이다해, 송지효,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등이 참여한 이번 '스타 소장품 경매'에는 최고 금액에 낙찰된 소장품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본 활동 당시 직접 공부했던 일본어 참고서로 161만 1160원에 낙찰됐다.
한편 롯데닷컴은 지난 10월 9일부터 동물사랑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희망캠페인' 수익금을 '동물사랑실천협회'에 기부, 유기동물 보호소 운영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