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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에 이어 진운(본명 정진운)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던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완치된 상태.
6일 2AM 관계자에 지난 10월 27일 2AM 멤버 조권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슬옹, 창민, 진운 등 타 멤버들의 건강에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당시 진운이 지난 1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진운은 6일 병원 의료진으로부터 신종플루 완치판정을 받았다.
진운의 한 측근은 6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진운은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5일 조권과 함께 재검사를 받았다. 이후 6일 병원에서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타 멤버들도 모두 음성판정이 나와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수능을 앞둔 진운에 대해 "현재는 다 나아 건강한 상태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권과 진운에 앞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던 연예인으로는 SS501 김현중, 케이윌(본명 김형수), 샤이니 종현, 가비엔제이 노시현 등이 있지만 현재는 모두 완치 또한 회복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운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ETV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 출연,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진운은 슬옹과 함께 조권이 가상부부로 분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고정 패널로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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