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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이 싱글앨범을 들고 일본팬들과 만난다.
김범은 오는 8일 오후 3시 오사카 NHK홀에서 15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가지기 위해 7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진 바 있는 김범은 약 1년 만에 일본팬들과 다시 만나게 되는 셈이다.
특히 김범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8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첫 싱글 앨범을 공개할 계획이라 일본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범의 첫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聖夜(イブ)の空'(이브의 하늘)과 'F4 Special Edition'을 통해 공개했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일본어 버전 등이 수록됐다.
또한 싱글 앨범 제작과정과 아티스트로 변신한 김범의 색다른 모습도 영상 DVD로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팬미팅을 기획한 일본 글로리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008년 '에덴의 동쪽'을 마치고 바로 진행되었던 팬미팅 이후 일본 현지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다"며 "특히 '에덴의 동쪽' 송승헌의 아역으로 소개되었던 김범이 단 1년 만에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기대되는 배우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더욱 남자다워지고, 깊어진 김범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이번에 발매되는 첫 싱글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의 면모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팬미팅을 마친 후 김범은 도쿄로 이동, TBS TV를 비롯한 수십 개의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가지며, 4박 5일 간의 프로모션을 마칠 계획이다.
한편, 김범은 지난 10월 필리핀 프로모션 이후 일본 싱글 앨범 발매 및 팬미팅을 진행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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