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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중,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안경은 이미 단순한 시력보정용의 용도를 넘어 스타일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자, 패션을 완성시키는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스타일의 정점을 찍는 패션 포인트로, 때로는 면접이나 비즈니스 미팅 시 지적인 이미지로 어필할 경우에도 안경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뿔테는 보통 검정과 브라운을 기본 컬러로, 최근에는 레드와 블루 등의 강렬한 컬러의 수요가 증가 하고 있으며, 모자이크나 마블링 무늬의 복고적인 패턴과, 뿔테와 메탈 프라임의 믹스매치 형태도 많이 눈에 띈다.
뿔테의 기본이 되는 검정과 브라운 컬러의 사각 프레임은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주며, 남성들의 포멀한 비즈니스 룩에 매치하면 스마트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캐주얼한 룩에 매치하면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복고풍이 유행을 타면서 모서리가 둥글려진 웰링턴 스타일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웰링턴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나타나며, 요즘 유행하는 브리티시 캐주얼과 매치하면 60년대 모던 보이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오늘 나의 패션이 조금은 밋밋하다고 느껴진다면, 포인트로 뿔테 안경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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