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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3인조 혼성그룹 게리골드스미스(Gary Gold Smith 이하 ‘게골스’)가 새 앨범 ‘에지’로 돌아왔다.
지난 5일에 두 번째 싱글앨범 'EDGE'의 음원을 공개한 혼성그룹 게골스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내사랑 스토커'의 첫 무대를 7일 오후 4시20분에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하면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는 소속사 몬스터월드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버클리 음대 출신 작곡가인 이규낙 씨가 맡았고 게골스의 멤버 게리 케이(게리 K)와 작곡가 이겨라가 함께 작업했다.
게리 K, 골드, 스미스로 구성된 게골스는 연령대의 제한을 두지 않은 편안한 멜로디와 재밌는 가사,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그룹으로 멤버 중 스미스는 EBS TV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MC로 현재 프로그램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철호 감독의 영화 ‘풍선(가제)’에 이특 누나와 함께 캐스팅돼 주목받고 있다.
또한 골드는 뮤지컬 ‘동키쇼’에 여주인공 역을 맡아 오는 10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인디 힙합 기획사의 CEO인 게리K는 신인 힙합가수의 앨범을 준비 중이다.
게골스의 컴백 무대로 눈길을 끄는 11월7일 쇼!음악중심에는 SS501,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씨야, 포미닛(4minute), 환희, 에프엑스(f(x)), 엠블랙(MBLAQ), 비스트(Beast), 마이티마우스, 에프티트리플(FT triple), 케이윌, 런(Run), 시크릿(Secret), 마야, 유승찬, 미나 등의 출연자들이 무대를 꾸민다. (사진=몬스터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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