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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허벅지, 홍수아 허리보다 더 굵다?!
프로야구 F4 김주찬, 김현수, 류현진, 황재균이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야구 선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한 끼에 얼마나 많이 먹습니까?’라고 묻자 류현진은 “보기보다는 많이 안 먹는데요.”라고 말문을 열며, 고등학교 때 삼겹살 5인분에 밥 한 공기를 먹은 것이 가장 많이 먹은 것이라 대답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어 황재균은 팀에서 식신이라고 불릴 정도라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먹어본 게 ‘삼겹살 7인분, 공기밥 두 공기, 냉면 한 그릇’이었다고 고백해 전 출연자들을 경악게 했다. 또한 ‘야구선수들의 허벅지 둘레는 몇 인치인가?’라는 질문에 실제로 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류현진은 28인치, 김주찬은 26인치가 측정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홍수아의 허리둘레를 쟀는데 23인치‘개미허리’로, 그녀의 허리가 선수들의 허벅지보다 가는 것으로 밝혀져 탄성을 자아냈다.
이 날 네 선수의 출연료는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유소년 리틀 야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현수, “한민관~ 야구 잘하고 싶으면 연락해~!”
‘천하무적 야구단’한민관의 슬럼프 극복을 위해 프로야구 선수들이 나섰다. 이 날 녹화에서 MC 전현무가“최근 슬럼프가 온 한민관에게 극복 방법을 조언 해준다면?”이라고 묻자 김주찬은“한민관씨는 살을 좀 찌워야 한다.”라며, 그가 너무 말라서 배트를 잘 못 휘두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현수도 “체력이 약해서 2이닝만 뛰고 나면 지치는 것 같다.”라고 지적했는데, 이에 한민관이“몸 풀 때 이미 체력이 바닥난다.”라며 고백해 전 출연자가 폭소를 터트렸다.
또한 이 날 녹화에서는 개그계 뼈다귀즘 한민관의 허벅지가 류현진의 종아리보다 얇은 것으로 밝혀져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드로’ 홍수아, <천하무적 야구단> 팀의 러브콜 받다?!!
‘개념시구’의 창시자,‘홍드로’ 홍수아가 ‘천하무적 야구단’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 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천하무적 야구단’팀의 김창렬에게 “오늘 출연한 네 명의 프로야구선수(김주찬, 김현수, 류현진, 황재균) 중 누구를 팀에 영입하고 싶나?”라고 묻자 그는 “솔직히 홍수아를 영입하고 싶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홍수아는 실제로 타구단에서 영입(?) 제의가 들어온다며, FA가 언제냐는 농담도 자주 듣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최근 화보를 찍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기사에 “홍수아 진짜 못생겼다!”라는 리플이 달렸는데 그 글 밑에 어떤 사람이“야구선수가 얼마나 더 예쁘길 바라는 거야?”라는 리플을 또 달았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내용은 KBS 2TV <스타골든벨>을 통해 7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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