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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이하늬와 포옹하게 된 사연은?
토요일 밤의 맛있는 수다 파티. KBS 2TV의 <샴페인> "SS501 특집"에 섹시카리스마로 돌아온 SS501과 금발의 미녀들 제시카, 김지우, 이하늬가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 날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 김현중은 극 중 윤지후의 명대사를 재연해 여자 출연자들을 설레게 했는데, 함께 출연한 이하늬를 끌어안고 "어째서 너 같은 애를 좋아하지 않은 걸까.." 라는 대사와 키스신을 재연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어 MC 신봉선과 SS501 김규종이 김현중의 대사를 사투리 버전으로 재치 있게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또한 김현중은 자신의 독특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김현중은 잘 때 "속옷만 입거나 아예 나체로 잔다"고 말문을 연 뒤, "옷을 입고 자면 가위에 눌리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는 "'꽃보다 남자' 촬영 중 비를 맞는 장면에서 춥지 않게 몸에 랩을 감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가위에 눌렸었다. 한참을 괴로워하다 깨었는데 온몸의 랩이 다 찢겨 있었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이 날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제시카가 “나도 평소에 가위에 자주 눌린다. 벗고 자면 정말 안 눌리지 않느냐?”고 묻자, 김현중은 “한 번 시도해 보라”고 조언해줬다고.
윤지후 명대사 따라잡기와 김현중의 솔직한 입담은 오는 11월 7일 토요일 밤 11시 20분에 KBS 2TV <샴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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