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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다섯명 중 유독 혼자만 신종플루 걸린 이유?
토요일 밤의 맛있는 수다 파티! KBS 2TV의 <샴페인> "SS501 특집"에 최근 신종 플루를 완치한 김현중이 출연하여 고생담을 털어놓았다.
KBS 2TV의 <샴페인>이 'SS501 특집'에 출연한 김현중이 건강에 대해 "이제 완치돼서 걱정할 것 없다"며 "혼자 격리돼 있는 동안 외로웠다"고 전했다.
이얼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는 김현중은 "결혼과 장래 계획을 세우는 자기 발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엔 멤버 모두 감염된 줄 알았다. 다섯 명 중에 나만 감염된 게 의아했고 서러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중이 다섯 멤버 중 유독 혼자만 신종플루에 걸린 것에 대해 SS501 박정민은 "김현중이 피로가 축적된 상태에서 혼자 말레이시아 공용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는데 그때 감염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은 여자친구와의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김현중은 "데뷔 후에도 늘 당당히 공개연애를 해왔다. 사람이 많은 길거리나, 영화관에도 항상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했었다"고 고백해 동료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한채영과의 키스신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진솔한 매력을 보여준다.
김현중의 솔직 입담은 오는 11월 7일 토요일 밤 11시 20분에 KBS 2TV <샴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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