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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가 '링딩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슈퍼주니어 이특이 7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온유를 전격 지원하고 나섰다.
이특은 오는 8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 샤이니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링딩동(Ring Ding Dong)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후반부에 깜짝 등장할 이특은 후배들의 무대에 힘을 불어넣으며 선 후배 간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종 음원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샤이니는 앞서 멤버 종혁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완치된 이후 리더인 온유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는 완쾌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며, 이미 계획된 스케줄은 온유를 뺀 나머지 멤버 4명으로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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