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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얀(본명 이정은)이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이하얀은 7일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20kg 감량까지 든 비용은 고작 800원이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체부위 중 가장 빼기 어렵다는 날개살과 팬티 윗살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이하얀은 "헬스장 갈 돈이 없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직접 고안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하얀은 "냉장고에 베개를 붙이고 목장갑에 아기양말을 넣어 복싱 글러브처럼 손에 끼고 치는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자신만의 운동법을 전했다.
또 실제 이하얀의 운동법을 직접 함께 해본 패널들은 "생각보다 운동 효과가 크다"며 이하얀의 전문가 못지않은 조언에 놀랐다.

이외에도 이하얀은 "이혼 후 우울증을 극복하고 다이어트로 자신감도 되찾았다"며 "아직도 반지하에 세들어 살고 있지만 딸의 양육을 위해 택시운전, 유산균 배달 등 억척스럽게 생활하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이하얀은 케이블 TV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172cm, 75kg의 육중한 모습으로 등장해 세간에 충격을 줬다가 석 달 만에 전성기 때의 몸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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