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열혈장사꾼’에 대한 시청자의 호응이 뜨겁다. 비록 시청률은 8%대의 다소 미진한 성적이지만 막장 코드가 없으면서 현대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다룬 드라마 ‘열혈장사꾼’에 열혈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 드라마의 내용은 영업의 최전선이라고 불리는 자동차 영업맨들의 애환을 다룬 이야기로 극중 주인공으로 나오는 하류가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장사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열혈장사꾼으로 성장하는 주인공 하류 역은 박해진이 맡아 열연하고 있다.

박해진은 매번 부딪히고 실패하면서도 특유의 강단과 패기로 일어서는 주인공 하류 역을 무리 없이 잘 소화해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외모적으로 봤을 때도 박해진의 날렵한 몸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선한 인상이 샐러리맨 역으로 어울린다는 평이다.
나비성형외과 문형진 원장은 “박해진의 외모는 스마트한 느낌과 선한 인상이 합쳐져 전형적인 앨리트형 샐러리맨에 어울리는 외모이다”고 평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대조되는 반듯하게 선 코는 자신감과 패기가 넘치는 하류의 캐릭터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하여 얼굴의 전체적 인상을 좌우하며 특히 남성의 얼굴에서 곧게 뻗은 코는 얼굴에 자신감을 나타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인 인상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이나 취업을 준비중인 남성들이 특히 많이 신경쓰는 부분도 코이다. 특히, 매부리코나 휜 코는 전체적인 인상에도 반듯한 느낌을 주지 못하고 신뢰감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매부리코나 휜 코를 교정하는 시술이 많은 것도 남자 코성형의 특징이다.
자신감을 부여하는 코 못지않게 위해 샐러리맨들이 공을 들이는 부분이 바로 깔끔하게 정돈된 외모. 하류 역의 박해진도 깨끗한 피부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선한 인상, 말끔한 수트차림으로 전형적인 말쑥한 영업사원의 느낌을 살렸다.
일반 직장인들도 이제는 칙칙한 아저씨 인상을 벗고자 피부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등 정돈된 외모로 신뢰감을 주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문의가 많은 부분이 바로 레이저 눈밑 지방 제거술. 다크써클은 눈 밑의 지방이 쌓이면서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면서 생기는 것으로 다크써클이 있으면 피곤해 보이고 전체적으로 칙칙한 인상을 준다. 눈밑 지방 제거술은 레이저를 이용해 눈밑 지방의 일부를 없애는 방식으로 흉터가 남지 않으면서 다크서클이 완화돼 얼굴 전체가 밝아지는 효과 때문에 직장인 남성들의 호응이 높다.
문 원장은 “이제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외모를 경쟁력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외모에 기대어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보다 자신의 경쟁력과 자신감을 빛나게 하는 도구로써 외모를 정돈하는 것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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