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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내노라는 공식 커플인 하하와 안혜경이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9일, 하하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안혜경과의 결별설에 대해 "하하와 전화통화한 결과, '헤어졌다'고 하더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스타뉴스를 통해 밝혔다.
구체적으로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동갑내기 오래된 여인으로서 잦은 말다툼에 이별과 만남을 번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좋은 친구이자 동료가 돼 서로를 위해 응원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하하와 안혜경의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온라인 댓글을 통해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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